네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굴곡 많은 세월만은 아닐테지..

널 보는 사람들 마다 느끼는 거야 다들 다를텐데도

함께 보는 그 순간 그렇게 또 옆사람과 마주보게 만드는 그 것

설명할 수 없는 똑같은 느낌

그 걸 배울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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