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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연습실/나를 움직이는 글쓰기

나와 다른 그를 아끼자



나와 다른 그를 아끼자



나에겐 없는 재능,

나와는 다른 생각,

나에겐 없는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아껴자.


온전히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소통은 시작되고

그들의 재능과 생각과 경험을

어느새 내것처럼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