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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연습실/나를 움직이는 글쓰기

나를 야단치자!




나를 야단치자!


나이가 들수록

나를 야단치는 사람은 줄어든다.

뒤에서 욕은 할지라도

나를 위해 쓴소리를 해줄 사람은

점점 사라진다.

그래서 끝까지 놓치면 안되는 사람,

내 생의 끝날까지 쓴소리를 해줄 유일한 사람,

바로 나 자신을

스스로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