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은 두부같아서

아무리 세월에 튀겨져 겉이 단단해져도

결국 속은 무르다


그 어떤 누구의 마음도 세게 내리치면

부서져 버리고 만다


이보람 작가의 웹툰 '어쨋거나 청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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