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이다 보니 스케줄 정말 맞추기 힘들었던 박보검

그런데 촬영날 비까지...

그래도 전혀 티(?) 안나게 엑티브한 그의 모습을 담았다!

 

클라이언트의 의도를 최대한 살려 촬영했던

케이스위스 x 박보검편

 

 

 

LET YOUR HEART BURN

K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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