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때 한 인터뷰에서 

“저는 백남준 선생님과도 대화할 수 있고 양아치 십대 비보이와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요”라고 했는데 

여전히 그래요. 

마이너에 매몰되지 않고, 메이저에 들뜨지 않는 그 모든곳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사람요. 



예전엔 죽을 것같이 힘들었던 밤에 음악을 했어요. 그러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이상하고 추한 몸부림인 거예요. 

데모를 써놓고 보니 감정도 기름종이에 걸려진 다음에 나오는 게 훨씬 더 본질에 가깝고 충실하다는 걸, 

절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_ 장윤주, <매거진 T>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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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지 않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살면서 범하는 가장 치명적인 실수다"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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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는 곧 하반신 마비가 올 거라고 했다

난 후회 없이 태우는 게 좋다

휠체어에 앉게 된다면,

앉으면 된다

"

정두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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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늑대가 좋다.

내가 알기론 늑대는 가정적인데다가

반려자를 만나면 짝짓기를 끝낸다음에도 

가족곁을 떠나지 않고 

자신의 목숨이 다해도 가족을 지키며 산다구 들었다.


고로..아무데서나 성욕을 발하고

아무 여자나 탐하는 남자를 '늑대'라고 비유하는것은

늑대에 대한 모독일지 모른다.-_-;


제주도에서 변덕스런 날씨와 싸우고 있는(기상청 근무)

동생 홈피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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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특강에 앞서 박경림과의 대화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박경림:지금 나이가 56세이시지만 그 시대에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이 거의 없지 않았나요? 


최윤희:저도 카피라이터란 걸 처음 들었어요. 

38세에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거든요. 

저는 완전히 결혼하고 애 키우고 살다 죽을 생각이었지요. 

근데 난데없이 남편이 사업에 실패해 줘가지고 

인생이 완전히 달라진 거죠. 

제가 완전히 거지가 됐어요. 

거지가 되니까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잖아요. 


어느날 제가 제 자신에게 머릿속에 시험문제를 내줬어요. 


1번 이혼을 해라. 


이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서류를 떼 가지고 왔다갔다 해야된대요. 

제가 굉장히 게으른 사람이거든요. 

차라리 그냥 살고 말겠더라구요. 


2번 가족동반 자살을 해라. 


그게 제일 하고 싶었어요. 사실은... 

그래서 애들을 불렀어요. 

그런데 애들이 눈에서 별이 쏟아지면서 

"엄마! 밖에서 친구들이 기다려요." 이러는거예요. 

그러니 애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그래 나가놀아라." 


3번 묻지마 인생 타락을 해버려라. 


제 외모를 보세요. 타락이 가능하겠습니까? 

저는 소크라테스 제자예요. 내 자신을 잘 알아요. 


4번 새 출발을 하자. 


그때가 딱 운이 좋았어요. 

정부에서 주부사원 뽑으라고 정책적으로... 

그래서 1331명의 주부들이 몰려든거예요.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백지를 주고 

한장은 특기 취미 희망하는 월급액수를 쓰라고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특이한 걸 좋아해요. 

자기소개서를 이렇게 썼어요. 


옛날에 애꾸눈 임금이 살았다. 

그는 살아 생전에 본인의 멋있는 초상화를 남기고 싶었다. 

그래서 유명한 화가를 다 불러서 그리게 했다. 

아부를 잘하는 화가는 두눈을 성하게 

그리고 정직한 화가는 애꾸 그래도 그렸다. 

임금이 보니까 두 눈이 성한 그림은 보기는 좋지만 가짜잖아요. 

정직한 화가가 그린 그림은 진짜지만 애꾸잖아요. 

그래서 다 던지면서 화를 냈어요. 

그때 어떤 초라한 사람이 오더니 "제가 그려 보겠습니다." 

그걸 보고 '바로 이거야'라고 임금이 좋아했어요. 

그 그림은 어떤 거냐? 

성한 눈이 있는 옆모습을 그린 프로필 초상화였어요. 


인생도 이와 똑같다. 

어느 순간이나 아름다움과 추함이 행복과 불행이 희망과 절망이 똑같이 공존한다. 

나도 이 사람처럼 좋은 쪽을 보고 살고 싶다. 


그게 굉장히 특이했대요. 

또 한장의 종이가 있잖아요. 

진짜 잘하는 걸 썼어요. 솔직한 게 최고니까... 

특기... 멍하니 하늘 쳐다보기 바람 맏으며 무작정 걷기 

취미... 인상쓰고 있는 사람 겨드랑이 간지럼 먹히기 

희망하는 월급액수... 물질은 완전히 초월했음 

이렇게 썼어요. 

그랬더니 카피라이터가 된거예요. 


박경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사랑 때문에 그 직업을 선택하신거네요. 


최윤희:그렇게 됐죠. 결과적으로... 

지금은 제가 오히려 남편에게 감사해요. 

매일 남편에게 감사패 공로패를 주고 싶은데 


[귀하는 사업에 실패하여 거지가 됨으로써 

인간 최윤희의 인생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 주었으므로 

그 공로를 높이 치하해 이 패를 드립니다.] 

정말 매일 그렇게 하고 싶어요. 


뉴스나 신문 보세요. 

매일 감사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자기 너무 고마워 신창원이 아니니까... 

자기 너무 고마워 오사마빈라덴이 아니니까... 

매일 그냥 즐비해요. 감사할 일이... 


박경림:그러면은... 남편 되시는 분이 어떤 분이신지 굉장히 궁금해져요. 


최윤희:남편이 굉장히 감동적인 사람이에요. 

왜 진지하고 진실한 사람있죠. 

유머지수는 거의 없지만 제가 외출했다가 집에 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날이 있잖아요. 

우산을 들고 나와 있더라구요. 

결혼 30년이면 대개 그런데 관심이 없잖아요. 

너 어디 갔다오냐. 이런 식인데 우산을 들고 나와서 기다리는 걸 보고... 

그런 일이 생활 속에 비일비재해요. 


박경림: 그러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사랑을 유지하시죠. 


최윤희:저는 그냥 웬만해선 웃어요.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고 어떻게 하면 불행해질 수도 있어요. 

똑같은 상황에서도 우리가 이쪽을 보면 강이잖아요. 

그런데 이쪽을 보면 전혀 다른 아파트촌이죠. 

그거와 똑같아요. 

상황은 똑같아도 우리가 어느 쪽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완전히 달라져요. 


박경림: 선생님께서 살아오시면서 '사랑은 이런 것이다' 

사랑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 수 있을까요? 


최윤희:사랑을 짧게 표현한다면 


사랑은 !(느낌표)다. ?(물음표)는 버려라. 


왜냐하면 사랑을 하려고 처음 만났을 땐 

굉장히 상대방의 좋은 점만 느끼잖아요. 

'어머 어쩜 그럴 수가 있어 멋있어!' 

조금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아 그런 것도 모르냐?' 

이러면서 물음표로 가게 되잖아요. 

처음에 느낌표의 신선함을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또 사랑은 흔희 Give(주는것) & Take(받는것)라고 그러잖아요. 

저는 그 말이 틀렸다고 봐요. 

Give & Take은 주고 받는 사랑... 거래예요. 

Give & Take 사랑을 하면 절대 행복해질 수가 없어요. 




사랑은 understand다. 


이해한다. under(아래)+stand(서있는 것) 아래 서있는 것!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대방보다 항상 나 자신을... 

그래서 상대방이 부족한 것... 혹은 현실이 따라주지 못하는 것을... 


이 두가지만 알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초보운전할 때는 환상을 하잖아요. 

중급반 고급반 가다보면 사랑은 배려 타협 이해이거라는 거죠. 

사탕처럼 달콤한 게 사랑이 아니예요. 

칡처럼 쓴맛도 사랑이예요. 

그걸 자기가 받아들이면 그것조차도 달콤하게 느껴지지요. 


박경림: 저도 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요? 


최윤희:당연하죠. 이렇게 매력적인... 

컨텐츠가 무한무궁하잖아요. 요즘은 컨텐츠 시대잖아요. 

박경림씨는 최고의 신부감이죠. 


박경림:꼭 편집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만 말씀해주시겠어요? 

최윤희:재방송은 없어요. ^^ 

박경림: 어머 선생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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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는 본래 화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서도

화가로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다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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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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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에서 만난 이외수님의 글



사랑한다는 말 뒤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영원히'

라는 말이 생략되어 있다


+


아, 돌아보면 눈물겨워라

마음을 비우기 전에

내장이 먼저 비어 있엇던

내 젊은 날


+


되돌아 보니 내 몸무게보다

천 배나 무거운 인생을 짊어지고

여기까지 걸어왔구나



내조를 잘 하는 아내는 우렁이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남편이 평생을 다 바쳐 만들어가는 것이다


+



인생의 정답을 알기는 어렵지 않다.

다만 정답을 실천하면서 살기가 어려울 뿐


+



그대가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고

하늘로 부터 물려받은 것도 없는 처지라면

그대의 인생 길은 당연히 비포장 도로처럼

울퉁불퉁 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물을 만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두려워 하지 말라

하나의 장애물은 하나의 경험이며

하나의 경험은 하나의 지혜다

명심하라.

모든 성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강혜정이 '올드보이'에서 '미도'역에 고민하고 있을 때 

최민식은 어떤 조언보다 멋진 말을 해주었다네요


'넌 이미 '미도'와 밀착해 있다'

'이제 넌 그걸 느끼기만 하면 된다' 


이렇게 연기해라 저렇게 연기해라 라는 말보다

몇 배는 더 자신감을, 몇 배는 더 잘 하고 싶은, 몇 배는 진심을 담은 연기를 하게 만드는

조언인 것 같아 올립니다~

*무릎팍도사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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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이 세상이 돌아가게 해준다

사랑은 이 세상을 좀 더 안전하게 돌아가게 해준다


"

Ice T[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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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자 : 보통사람들이 보면 무모하다고 하거나

           바보 같다고 생각하거나...

심형래 :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죠...

기   자 : 그런 동력은 어디서 나옵니까?

심형래 :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 된다는 생각이

            굉장히 박혀 있어요.

            한국 사람은 안 된다...

기   자 : 본인은 어떻게 극복하신 거예요?

심형래 : 저는 바보니까, 하는 거예요

            영구니까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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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큰 꿈을 이렇게 표현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참 심형래답다고 해야할까...

스스로를 대단한 단어로 포장하기 보다 

사람들의 갖고 있는 인식을 까뒤집는 표현이

더 큰 울림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선택할 자유가 있다."

요즘 읽고 있는 탁정언씨의 <컨셉의 연금술사>중에서 자주 언급되는

빅터 플랭클 박사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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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 모든 사물 가운데 귀천과 빈부를 기준으로 

  높고 낮음을 정하지 않는 것은 오직 문장뿐이다.

  훌륭한 문장은 마치 해와 달이 하늘에서 빛나는 것과 같아서,

  구름이 허공에서 흩어지거나 모이는 것을 눈이 있는 사람이라면

  보지 못할리 없으므로 감출 수 없다.

  그리하여 가난한 선비라도 무지개같이 아름다운 빛을 후세에

  드리울 수 있으며, 아무리 부귀하고 세력있는 자라도

  문장에서는 모멸당할 수 있다. "


이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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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각 분야의 스타가 되길 꿈꾸지만 화려하게 나타났다 이내 사라지고 마는

  혜성( 慧星 )이 돼서는 곤란하다. 자신의 역량을 꾸준히 일꾸고 가꿔 언젠나

제자리를 지키는 항성 ( 恒星 )이 돼야 하는 것이다. "


하면된다. 이봉주처럼_중앙일보 사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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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은 시간 안에 <불멸의 이순신>과 <하얀거탑>으로 홈런을 두 번 쳤다. 


때가 돼서 하나씩 하나씩 오는 것 같다. (중략) 그전까지는 운이 없다는 말을 정말 자주 들었다. 

나중에는 그 이야기가 너무 싫었다. 도애체 운이 뭐기에. 결국 그게 내 그릇이었다. 

그릇이 크면 운도 기회도 더 많이 찾아온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은 신학을 전공하길 바랐다고 들었다. 어떻게 서울예대 연극과에 진학했나. 


(생략) 무대에 서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는 게 편했다. 직업으로 고민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다른 친구들이 미래를 고민할 때 나는 확고했다.


*이제 연기경력 10년이다. 그동안 터득한 가장 큰 교훈이 있다면.


연기적인 면을 설명하자면 끝이 없다. 사람과 관계하는 법 혹은 함께 연기하는 배우에 대한 존경 정도? 

나를 의심하면서 하는 연기는 바로 탄로난다. 상대방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어떤 배우가 내 애인 역할을 맡았다면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는 여자처럼 대해야 연기가 나온다. 

그래서 여유가 필요한 것 같다. 사람을 신뢰하는 것도 여유에서 나온다



*씨네21 인터뷰에서 발췌

깊고 깊은 그남자의 음성_김명민의 인터뷰 중에 찾은 명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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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사 시간에 교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더랬어요.

"사람은,

 판단력 부족으로 결혼을 하고

 이해력 부족으로 이혼을 하고 

 기억력 부족으로 재혼을 한다."

아직 위의 세 가지 중 겪어본 것은 없지만 

주위의 사람들이나 흔히 접하는 사회의 이야기들을 되짚어보면

웬지 와닿는 말이더라구요..........^^;



영화배우 박희순씨 인터뷰를 읽다가  


자신은 연기를 할때  ' 희극을 비극처럼, 비극을 희극처럼 ' 해보려고 노력한다는 말을 보고

굉장히 기억에 남았어요.

카피를 쓸때도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하면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톡튀어나올지 모르지 않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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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갖 입사해서 회식자리에 앉아있던 저에게

사장님께서 하셨던 말입니다.

"지금껏 인생이 선불제라고 알고 살아왔지?

이제 사회 나왔으니 다르다. 

네가 하는 만큼 너에게 주어지는 게 다른거야.

인생은 후불제니까. 임마"

잔뜩 취하셔서 혀꼬인 발음으로 하신 말씀이지만, 

정말 힘들고 다 포기하고 싶을 때 늘 생각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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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니면 다 남이다"

회사에 계신 수퍼맘 10년 차인 차장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관계로 힘들어하면 해주시던 말이라고 합니다.

사람 마음이 다 내 맘 같지 않으니

이해 하고 양보하라는 말씀~

어머님들의 지혜가 담긴 한 마디라 공감 되어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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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선택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선택한 것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셔야 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 정당한 방법으로 증명해 보이십시오.

- 손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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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결정하고 결정한 일은 더 이상의 대안이 없는 것처럼 집중한다.

설사 잘못된 결정이었다 해도 좋은 결과를 이루어 좋은 결정이 될 수 있도록

- 박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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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지 않는 꿈은 망상에 불과하지만 행동하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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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필로 원고지를 꾹꾹 눌러 쓸 때의 느낌이 좋아.


'온 몸으로 밀고 나가는' 


그 힘 말이야.


"

_소설가_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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