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쓰기도서관/TV에서 배운 글쓰기

(5)
웃찾사 '귀여워'에서 만난 발상이 멋진 카피 189회 성냥팔이 소녀 - 옛날 옛날 어느 추운 겨울날 성냥팔이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떴떠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외면했고 너무 추워진 소녀는 성냥불에 불을 붙였어. "(담뱃불에 불을 부치며) 사는게 모가..끄윽..흑.. 내 인생이 이따구로 펼쳐질 걸 내가 전혀 예상을 못하구 - 내 인생..어억...흑" "대들어~~대들어~~언니한테 대들어!! 야, 성냥팔이 소녀도 힘들면 담배 피구 술 마시구 남자 만나구 그러는 그야. 성냥팔이 소녀가 언제까지 소녀일꺼라고 생각하지마." 190회 선녀와 나뭇꾼 - 옛날 옛날 아름다운 선녀가 벌거벗고 목욕을 하고 있졌져요. 근데.. 그 모습을 나뭇꾼이 엿봤죠. "야..헤..너 몸매가 장난읍다." 나뭇꾼은 선녀의 날개옷을 갖고 달아났어요, 그러자 선녀는.. "어떡하지.....
예능_야심만만에서 만난 명언 수홍이의 한마디 ‘자동차 왕’이자 애처가로 유명했던 헨리 포드에게 어떤 기자가 물었답니다.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그랬더니 포드가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다음 세상에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여성 여러분, 여러분의 작은 행동, 짧은 한마디가 당신 남자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 호동이의 한마디 유명한 영웅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의 키는 땅으로부터 재면 작지만 하늘로부터 재면 누구보다도 크다!”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단점조차도 크나큰 매력이 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호동이 보고 뚱뚱하다 많이 먹는다 놀렸던 분들 잘 들어 주세요~ “난 두렵지 않아!” --------------..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환상의 커플 외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환상의 커플 외 +잘들어. 너흰 이미 자장면을 버렸어 지나간 자장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어린이들, 인생은 원래 그런거야 나보고 그 이야기를 철수에게 전해달라는 거야 아님 나보고 철수가 네게 고마운짓을 했다는 걸 알라는거야 그런 애매모호한 냄새를 풍기는 말은 남에게 전해달라고 하는게 아니야! +40까지 세기 위해 뺏긴 60개의 초코볼을 기억해 + 상실: 기억을 찾았을때 지금 느끼는 이 모든걸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철수: 걱정하지마 내가 잡고 있는다고 했잖아 니가 잃어버리면 내가 다 주워서 갖고 있을게 상실: 그래,내가 잃어버리면 니가 다 갖고 있어 내가 만약 멀리 가더라도 나 찾으러 와서 꼭 전해줘 철수: 되도록이면 멀리갈 생각은 말아라 찾으러 가기 힘든데.. 상실: 힘..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연애시대 중에서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연애시대 중에서+사진을 보면 슬퍼진다. 사진 속에 나는 환하게 웃고 있어서... 이때의 나는 행복했구나... 착각하게 된다. + 산다는 건 어차피 외로움을 견디는 것. 누군가가 그랬지.. 지구에 4억 인구가 있다면 4억개의 고독이 있다고... 우리는 어설프게 이기적이고 결국 상처를 입혔다.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 시간이 지난 다음에 드는 생각, 그때 우리 중 한 사람이라도 솔직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자신에게도..남에게도.. +한번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데 불타는 사랑 같은 건 없어도 됩니다. 그저 그의 엄마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마 같은 심정으로 그 남자의 못난 점까지 감싸 안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큰일이 일어나도 그 당시엔 모르죠....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네 멋대로 해라 드라마에서 배운 명대사 & 명카피_네 멋대로 해라 +나 이제 미래 몰라요.. 내 기억은.. 미래를 알지만.. 내 마음은 이제..미래를 몰라요.. 마음이..모른 척 하래요 마음이 잔인해지지 않구 어떻게 한 사람만을 좋아합니까? 착한 마음으로는 세상 전부를 좋아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하나만 좋아하려면 착해선 않돼요 잔인하게..한사람만 좋아할래요.. 나중에 후회해도 좋을 사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는, 둘 사이에 가로놓인, 죽음의 벽에 주먹질을 합니다. 그러나, 벽은 남자와 여자의 노력보다 강합니다. 지친 남자와 여자는 그 벽에 얼굴을 기대고, 가만히 눈을 감고, 벽을 통해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이제 그 죽음의 벽마저 사랑합니다. +미래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