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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연습실/사소한 글쓰기12

사소한 글쓰기_이제와 그 남자를 다시 찾아도 늦지 않을 걸까? 2020. 3. 3.
무심하게 핀 것 같아도꽃은 나비에게 길이 되고 싶었는지도... 2017. 1. 20.
시간은 언제까지 이런 나를 허락할까?... 내가 가야할 길... 이렇게 맡겨만 둬도 될까? 시간은 언제까지 이런 나를 허락할까? 2017. 1. 20.
빛의 파도 빛의 파도 2017. 1. 20.
표정 잘 봐 스쳐지나듯이 봐도 녀석 참 오랜세월 풍파를 겪었구나 싶지? 그 시간동안 바위는 웃는 날이 많았을까, 슬픈 날이 더 많았을까? 얼굴은 표정을 기억한다.. 거울을 봐 지금 네 얼굴이 웃는 얼굴인지, 슬픈 얼굴인지.. 바로 그 모습 얼굴은 기억하게되지.. 다 웃고 살자는 얘기야.. 인상 쓴 표정을 얼굴이 기억하게 만들고 싶진 않겠지? 2016. 7. 3.
빗질 내 인생만 자꾸 꼬인다는 생각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나보다 남을 먼저 탓하는 생각 변하지 못하는 생각, 생각들 그 모든 마음의 쓰레기들을 마당을 쓸 듯 쓸어내고 싶다.. 2016. 7. 3.
깊이 네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굴곡 많은 세월만은 아닐테지.. 널 보는 사람들 마다 느끼는 거야 다들 다를텐데도 함께 보는 그 순간 그렇게 또 옆사람과 마주보게 만드는 그 것 설명할 수 없는 똑같은 느낌 그 걸 배울 수는 없을까? 2016. 7. 3.
흔적 떠나간 사랑들은 알고 있을까? 미련보다 더 질기게 남아 있는 이 사소하디 사소한 흔적의 아련한 길이를, 2016. 7. 3.
왕따 시간이, 공간이, 한 번쯤 나를 따돌려 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일상이 나를 왕따 시키면 어디론가 훌쩍 떠날 수 있을까? 2016. 7. 3.
우울증 우울증...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는, 나를 깊게 가둬 버리고... 2016. 7. 3.
아프지마라 절대 떠나는 너도 남겨진 나도 아프지 마라, 절대. 2016. 6. 21.
[사진]활주로 이제 가속도 좀 올려볼까? 2006. 7. 19 씨네시티 2016.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