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쓰기도서관/만화에서 배운 글쓰기

만화에게 배운 카피




어떻게 하면 강해질 수 있습니까?



강해진다..?

'강하다'는 것은 '약함'을 아는 것..

'약하다'는 것은 '겁을 내는'것..

'겁을 내는'것은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이지 


20세기소년 中 



그래 그랬지 나와 닮아서 똑같은 외로움이나 슬픔을 느끼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 고독속에서 싸워온 녀석을 난 강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정말로 강하다는건 그런게 아니였어.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싸워봤자 정말로 강해질수는 없는거야.

사람은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에 

정말로 강해질수 있는거야.

한번 내뱉은 말은 결코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다!!

태어날때 부터 천재라..시작부터 재미없잖아?


나루토 中



_ 아픔을 동반하지 않는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사람은 어떤 희생 없이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으니까.


_ 출구가 없음 만들면 되지! 


_ 과거를 원망만 해선 앞으로 나갈 수 없다! 형제여! 


_‥하지만 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전진할 수밖에 없다구‥!! 


_ 건전한 정신은 단련된 아름다운 육체에 깃드는 법이지. 


_ 쓸모없지 않아요. 무언가에 열심일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 이미 재능이 있는 거니까요.


_ 진실은 때에 따라 잔혹한 법이지. 


_ 자네를 이해하고 지지해 줄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많이 만들라고. 


_ 자신의 생명에 긍지를 가지라구. 


_ '있을 수 없는 일' 같은 건 있을 수 없어. 



강철의 연금술사 





 비겁한 속임수를 써서 도대체 뭘 얻어내려는 거지!!

  정정당당한 승부에 오점을 남기면서까지 승리를 쟁취해야 할 이유는….

  이 세상에 없을텐데…. 


_ 마지막까지 웃으면 안 돼, 승부라는 건! 


_ 자기가 강해지지 않으면…. 상대가 강하다는 걸 몰라!! 


_ 급하게 성장한 녀석은 잘 넘어지거든.


_ 목표를 더 높게 갖으면 합격 따윈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법 


_ 바둑은 혼자서 두는 게 아냐. 두 사람이 필요하지.

  한 명의 천재만으로는 절대 명작이 만들어지지 않아. 



_ 사람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정도껏 해라.

   너무 그러다보면 그 녀석을 한 번도 이길 수 없게 된다! 


_ 머나먼 과거와 머나먼 미래를 잇는다고? 그건 지금 살아 있는 사람 모두가 그런 겁니다.

   기사나 기원도 관계 없고…. 나라나 다른 것들도 관계없습니다.

   왜 바둑을 두는지, 또 왜 살아 있는지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고스트 바둑왕 




_ 어리석은 소리!! 이 세상에서 죽어도 될 사람은 아무도 없어! 


_ 너무 완벽해서 마음에 안 드는 거겠죠.

  인간이란 모두 의심 많고 질투 많은 동물이니까‥.

  완벽한 걸 보면 흠을 찾아내려고 하죠. -하쯔토리 


_ 형체가 있는 건 모두 사라지는 법. 흙으로 돌아갔을 뿐이다. 


_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연다고‥. 열리는 게 아니예요. 


_ 정의라는 말은 함부로 내뱉는 말이 아니란다!

   자기 마음 속에 꼭꼭 숨겨둬야 하는 거야. 


_ 중요한 건 그 지식을 누구에게서 얻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하느냐야.

                    


_ 생명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소중한 거예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사는 거고요.


_ 용기라는 단어는 사람을 분발하게 만드는 정의로운 말이에요.

  사람을 죽이는 데 사용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_ 죽은 사람의 추억은 아름다운 상태로 봉인된 채‥.

  평생, 그 사람 가슴에 남는다니까요.


_ 캔 쥬스 뽑아먹는 자동 판매기랑 똑같은 이치야‥.

   돈만 넣으면 목을 축여 주지만‥ 안 넣으면 아무것도 안 나오지‥.

  돈 따위로 인간의 맘은 살 수 없어‥!  


_ 자기는 별 고생도 않고 바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건‥. 나쁜 버릇이에요!

  의지할 사람이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법이니까‥. 


_ 바보같긴‥. 겉모양만 보고 판단해선 안 돼‥.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있는 것처럼‥.

  유난히 선한 척 하는 사람일수록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법이니까‥.



명탐정 코난 




_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녀석에겐….

   어떤 것도!! 가능할 리가 없지 않느냐!! 


_ 동경이란, 실제의 자신과 동떨어질수록 더욱 강해지는 거야. 


_ 뺏는 것은 한순간! 그러나 지키는 건 평생이야. 


_ 음식은 나눠먹어야…. 더 맛있는 법이야. 


_ 앞일을 걱정한다고 뾰족한 수가 있는 건 아냐.

   되려 이것저것 궁리하며 사는 자만큼 위급할 때 약한자도 없으니까. 


_ 사람의 욕망이란, 가득찬 순간 소멸하는 법이야. 


_ 믿음의 힘이란 의외로 상당히 강력하거든. 


_ 사소한 것에 구애돼선 큰 일을 못이뤄. 


_ 언젠가 사람은 죽기 마련이야.

  하지만 끝이 있는 목숨이기에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있는 거라구.

  '죽음'을 극복하는 것이란 처음부터 죽은 것이나 다름없어. 


_ 사람은 누구나 적잖은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거야.

   중요한 건 그 불안이나 공포를 어떻게 극복해 가느냐지. 


_ 좋아한다는 것에 이유가 어딨냐? 


_ '갈등'은 진실을 볼 수 없게 만든다. 



샤먼킹 



_ 99점을 내준다 해도 100점을 따내면 이기는 거라구.


_ 필드에서 플레이를 하는 모두가 반드시 한두 번의 굴욕을 맛보게 될 것이다.

  굴욕을 맛본 적이 없는 선수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일류선수는 수많은 노력을 해서 그걸 빨리 극복한다.

  평범한 선수는 극복하는 게 좀 늦다.

  그리고 패자는 언제까지나 그라운드에 누워서 일어설 줄을 모른다.


_ 기초를 단단히 다지지 않으면 금방 못 쓰게 돼.

   마지막까지 쓰러지지 않고 서있을 수 있는 건.

   기초부터 확실하게 다진 녀석뿐이다!


_ 이기기만 하면 다들 인정하는 법. 하지만 패배하면 쓰레기로 남게 되지.

  원하는 것이 있으면 이겨라! 


아이실드21 



_ 죽는다고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건 아니잖아!!

   널 죽게 내버려 두려고 구해줬던 게 아니란 말야!! 


_ 온몸에 수백개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해도,

  뱃속에 삼킨 '한자루 창'엔 대적할 놈이 없지. 


_ 알았냐, 착한 것만으론 사람을 구할 수 없어!!!

  사람의 목숨을 구하고 싶으면 먼저 그에 맞는 지식과 의술을 배워라!!!

  실력이 없으면 누구도 살릴 수 없는거야!!!! 


_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냐‥?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스프를 마셨을 때‥? 아니야!!!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다‥!!! 


_ 우정이란건‥ 함께한 시간과는 관계 없음 이란 걸!!! 


_ '예상'과… '기대'란 다른거야. 


_ 인간이 생각해낼 수 있는 모든 일들은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다.


_ 비웃음을 사면서 가면 좀 어떠냐.

  높은 곳을 향하다 보면 주먹을 내지 말아야 할 싸움도 있는 법이야!



원피스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여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살아가라. 



최유기 




_ 욕망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지만

  양심은 개개인의 작품 같은거라 오해 받거나 위선이라고 생각되기 쉬워.


_‥. 어쩌면 등에 붙어 있을지도 몰라.

  예를 들어 사람의 좋은 점이 주먹밥의 매실 장아찌 같은 거라고 한다면

  그 메실 장아찌는 등에 붙어있을지도 몰라.

  세상 사람 누구나 등에 여러 가지 모양, 여러 가지 색과 맛의 매실 장아찌가 붙어있어.

  그치만 등에 붙어있는 탓에 모처럼의 매실 장아찌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군가를 부럽다고 생각하는 건

  다른 사람의 매실 장아찌는 잘 보이기 때문인지도 몰라. 


_ " 질문 하나 해도 돼요? 눈이 녹으면 뭐가 될까요?! "

  " '물'이 되는게 당연하잖아. "

  " 훗훗. '봄'이 돼요. " 


_ 정하지 마. 자신의 가치를 멋대로 정하고 비웃지 마. 


_ 어떤 추억이든 확실히 이 가슴에 품고서 믿으며 살고 싶어. 지지 않는 자신이 되도록.

  언젠가 그것조차도 뛰어넘어 소중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_ 약한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강한 것이 좋다고도 생각 안 해.

  사회는 약육강식의 세계라고 가끔 말하지만

  우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이야. 


_ '좋아한다'는 이유로 무슨 짓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

   '좋아한다'는 이유로 무슨 짓을 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반성하는 게 좋아‥.

   일방적으로‥ 고조된 애정을 터뜨렸다가는 상대의 무거운 짐이 되거나

   상처를 입히는 마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돼‥.


_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조금 괴로울 때도 있고 쓸쓸해질 때도 있어.

  하지만 행복한 일이야. 


_ ‥‥. 뼈아픈 꼴을 당하고, 민폐를 끼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기분도 있어.

  인생의 바닥까지 떨어지고 나서야 처음으로 알게 되는 기분도 있어.

  아름다운 것에 반발하기도 하지만 진흙 투성이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아름다운 것이 사랑스러워 지기도 해. 아픔에는 상냥함이 필요하고, 

  어둠이 눈에 띄기 위해서는 빛이 필요해.

  어느 쪽도 바보라고 할 수 없어. 어느 쪽도 헛된 것은 아냐.

  그러니까 실패하고, 틀렸다 해도 그것은 헛수고가 아냐.

  '헛수고로 만들까 보냐.'라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자신을 키우는 거름이 될 거야.


_ ‥우선 발 밑에 있는 것부터 세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일지 몰라.

   앞날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만 쳐다보면 발 밑의 빨래에 발목이 감겨 넘어진다구.

   '지금'이나 '오늘'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해.

   그렇게 한 장 한 장 세탁해 나가면 어쩐지 싱거우리 만치

   간단하게 하늘의 이치가 보일 테니까.



후르츠 바스켓



_ "뛰어... 떡볶이 불어버린다... 순대도"

  "불어도... 심장때문에... 안 식어"




_ "널 가지고 싶어... 날 원하는 널 가지고 싶어..."



_ "캣츠비... 듣고있니?...

   그래...

   듣지않아서 고백할게

   들리지 않아서 고백하는거야...

   페르수를 사랑해...

   너보다 더...

   너보다 많이...

   내말 듣지마..."



_ "난 뭐지?


   알려줘... 너에게 붙어 6년 동안 키득거린 나는..."


   "친구"



_ "야!... 너!

   내가 오리면 넌 뭐야?!!

   내 눈엔 오리발 감춘채 질척대긴 마찬가지야!!!

   오리가 오리끼리 노는게 뭐가 어때?!!!!!"


   "그래... 네 말이 맞아...

   나도 오리야...

   백조가 되고픈 오리..."


_ "5분...

   너와... 헤어진지 5분이 지났어...

   5분이 길다는 생각... 첨 해본다"




위대한 캣츠비 





뭘 풀이 죽어 있어. 

인생도 연애도 이제 막 플레이볼 한 것 뿐이잖아 

시합은 몇 번이고 뒤집어져, 그리고 설령 졌다해도 

시합은 하나만이 아니야 

이제부터 수많은 시합을 싸워나가지 않으면 안돼. 

연애만이 아니야. 일, 병, 인간관계... 싸워야할 상대도 여러 가지야.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래서 인생은 재미있는 거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연전연승으로 

죽을 때까지 웃기만 하는 그런 인생을 바라니? 


H2 





+

너에게 너무 의지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다시 혼자가 되면 그만큼 힘들어 질테니까. 

첫사랑의 상처로 나의 사랑은 방어적이 되어 버렸다.


+

사랑은 행복의 시작이지만 때론 너무나 큰 약점이 되어버린다.



+

외모가 전부는 아니란걸 알고는 있지만 주눅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다. 

어쩔수 없다란 말을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지만 슬프게도

이세상에는 어쩔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다.



+

사랑하는 마음과 그렇지 않은 마음은 뭘 기준으로 해야하는걸까

성급하게 자신의 마음을 정의 내려서도 안된다.

때론 무심코 내뱉은 말이 주문이 되어버리기도 하니까 


+

혜성- 마리씨 처음 입사한날 머리 풀르고 왔었는데

마리- 와 기억력 좋다

혜성-  기억력이 좋은게 아니라 마리씨가 좋은거에요..



+

예쁘다고 다 그사람을 좋아하는건 아니야. 

그건 그냥....유리할 뿐이라고. 


+

마음을 드러냄에 있어 한치의 망설임도 없는 남자...

그리고... 상처가 두려운 한 여자...  



파란미디어 카툰_셀프




생각해보니 나는 단 한 번도 

끝까지 달려 본 일이 없었다.

글을 포기해야 했을 때도 

4년을 사귄 사람과 헤어질 때도

글을 쓰겠다고 노력한 일도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려

 끝까지 애 써본 일이 없다.

포기라는 것이 빠를수록 

괴로움도 적어진다는 걸 알게 되고 

이룰 수 없는 꿈 따위에는 미련을 두지 않았다

변명은 쉬웠고 적당히 피하며 

살아가는 법을 알게 되었다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에 익숙해지자


어느새 나는 

내 심장이 서서히 멈추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 네이버 웹툰 '심장이 뛰다' 中에서 -



인간은

빛 속에서 어둠을 찾고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다 


불가사의한 소년 제 2권 



어딘가에 내 길이 있을 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것을 찾아내면 거기서부터 

나다운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다


빈스 .. 나가도 얼마전 니들을 보면서 불현 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타이거즈가 언젠가 강팀으로 불릴 날이 올 것 같다는 ... 더 나아가 이런저런 운도 따라서 언젠가


최고의 자리를 차지 할지도 ...


그렇다면 얼마 전 너희들의 보잘 것 없는 연습도 최고의 길과 연결돼 있다는 것


별볼일 없지만 지금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길은 연결되지 않는다는 것


나의 길은 지금과 하나의 땅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 ..

-




리얼 / 타케히코 이노우에



잊지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는 건 좋은데

너무 힘들게 일하진 말아요


힘들게 일하면

일로 보상을 받고 싶고

일로 성취하고 싶고

일로 만족하고 싶어져요


가족은 상관 없어져요

자기 자신도요...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