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당근하는 새로운 방법, 당근페이 🥕[당근마켓] 당근하는 새로운 방법, 당근페이 당근마켓의 당근페이 서비스 출시 영상 영상에는 계좌번호를 받아 적느라 소모적인 듣기 평가를 하거나, 연신 “잠시만요”를 이야기하는 당근의 상황을 리얼하게 담아내어 소비자의 공감을 삼 당근 모델이 불편한 상황을 지켜보는 상황 제시 발견된 불편함을 “당근페이로 보내요”라는 말로 해결한다는 구조를 가짐 배우 김향기를 당근의 모델로 사용 → 톤 자체를 독립영화의 느낌을 주어 색다른 느낌을 줌 당근페이가 필요한 여러 상황을 위트있게 그리고 공감되게 설명하여 긍정적 어필
Apple: iPhone 13 Pro로 찍다-일장춘몽 🎬Apple: iPhone 13 Pro로 찍다-일장춘몽 Apple에서 공개한 iPhone 13 Pro의 캠페인 무비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의 콜라보를 통해 새로운 무협 로맨스 탄생 새로워진 아이폰의 강력한 기능들을 사용한 영상은 스마트폰이 아닌 카메라로써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 뛰어난 제품의 카메라 기능을 소비자 머릿속에 각인  영화도 찍을 수 있는 카메라 기존의 스킵하던 광고와는 다르게 한 편의 단편 영화를 제작함으로써 소비자의 궁금증 유발 유해진, 김옥빈, 박정민 등 다양한 배우진으로 믿고 보는(?) 광고를 탄생시킴 현재 1000만 조회수 돌파
테라 : 테라 스푸너 테라 맥주의 디지털 바이럴 캠페인 제품의 특장점이 아닌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굿즈를 제작, 굿즈를 통해 제품을 알리는 아이디어 말도 안되는 제품의 개발 과정을 뻔뻔하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유머 포인트 예능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모델로 하여 황당한 유머 포인트를 더욱 극대화 삽으로 병을 따는 모습, 인체고막적 설계 등 중간중간 보이는 소소한 웃음포인트도 인상적
홈플러스 : 25살 로제와 여진구의 신선한 생각 홈플러스 : 25살 로제의 신선한 생각 홈플러스 창립 25주년을 알리는 영상 광고 올해 25살로 홈플러스와 나이가 같은 로제, 여진구를 모델로 25살의 신선한 생각을 어필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기업의 창립 25주년 광고를 트렌디한 모델을 내세움으로써 모델의 젊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전략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영상의 톤 앤 매너도 돋보이는 포인트 홈플러스가 내세우고 싶은 제품의 신선함이라는 포인트를 25살의 신선한 생각으로 전달한 크리에이티브가 인상적
SKY 휴대폰 it's different 캠페인
딸에게 들려주고픈 피겨 여왕 김연아 어록 Q. 온 국민의 기대가 날로 커지고 있어서 부담이 많을 것 같다. 앞으로의 각오나 목표가 무엇인지? 연아A. "피겨스케이팅은 기술적인 표현력과 예술성을 잘 나타내는 것이 관건이다. 지금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은 사실 더 좋은 선수가 되는 것, 그 자체이다. 끊임없이 연습하고 훈련해서 내가 나타내고자 했던 바를 유감없이 표현하는 것 말이다. 그래서 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다 Q. 경기에서 라이벌에게 진다든가 하면 많이 속상할 것 같은데? 연아A. 나는 승부에 연연해하지 않는다. 결과가 안 좋다고 하더라도 내가 그 순간을 즐겼다면 그것만으로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나를 인정하고 매 과정에 몰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누군가를 이기고 말고의 문제는 그 다음이다. ..
카피 보다 더 카피 같았던 그들의 어록 스무 살 때 한 인터뷰에서 저는 백남준 선생님과도 대화할 수 있고 양아치 십대 비보이와도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어요라고 했는데 여전히 그래요. 마이너에 매몰되지 않고, 메이저에 들뜨지 않는 그 모든곳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사람요. 예전엔 죽을 것같이 힘들었던 밤에 음악을 했어요. 그러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이상하고 추한 몸부림인 거예요. 데모를 써놓고 보니 감정도 기름종이에 걸려진 다음에 나오는 게 훨씬 더 본질에 가깝고 충실하다는 걸, 절제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장윤주 인터뷰 .......................................................... 부딪치지 않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살면서 범하는 가장 치명적인 실수다 신동엽 ........
울컥하게 만들던 아웃도어 K2의 라디오광고 카피 나의 절반은 지쳐있고, 나의 절반은 힘이 남았고, 나의 절반은 두려움에 떨고, 나의 절반은 용기로 가득하다 K2 * 누구는 왜 오르느냐 묻고, 누구는 산이 무엇을 가르쳐주느냐고 물었다. 누구는 무모하다 비웃고, 누구는 나의 삶에 박수를 보낸다. K2 * 누구나 나이를 먹지만, 아무나 어른이 되는 건 아니다 누구나 아이를 낳지만 아무나 아버지가 되는 건 아니다 누구나 산을 이야기 하지만, 아무나 산을 오르는 건 아니다 K2 * 나는 수서사거리에 서있다. 왼쪽으로 가면 서울, 오른쪽으로 가면 속초 나는 오른쪽으로 달리는 충동을 누르고 왼쪽으로 핸들을 돌린다. 지금, 나는 소풍을 온 것이 아니라.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K2 * 라스트콘서트를 보고 울던 처녀는, 세상의 가치를 돈으로만 환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