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 주스의 맛을 극대화 하여 표현한 광고



수질오염이 계속되면 언젠가는 이처럼 더러운 물을 
마실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경고.


똑같은 빨대지만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광고



빨대를 이용한 BTL광고입니다.
두 광고 모두 빨대라는 똑같은 소재를 이용했지만
전혀 다른 메시지를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네요

첫 번째 광고는 생과일쥬스 브랜드가 
과일맛 그대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두 번째 광고는 환경오염 특히 수질오염에 대한 위험을 
극명하게 보여주기 위해 빨대를 이용하였습니다.

누가 표절을 했다 안했다를 따지는 게 맞는 걸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이디어는 
물을 주면 줄수록 자란다는 것입니다

처음의 아이디어를 더 멋지게 활용할 수 있는 것!
그게 표절이냐, 아니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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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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