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배운 명대사 &명카피_러브레터 외


오겡끼데스까..와따시와 겡끼데스.  


닮아서라면 용서할 수 없어요. 
그게 날 선택한 이유라면 전 뭐가 되는 거죠??  


사랑은 서로에게 상처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며 간격을 유지하는 것...
그렇듯 내가 그대를 오래도록 바라보았으나
더 이상 가까워지길 두려워 하는 이유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가까워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가까워지면 상처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의 연인이었습니다. 
당신이 그리워 하고 있는 그는 제 마음속에 살아있습니다.  


기억 저편에 사라졌던 
그의 모습들이 하나 둘 떠오릅니다
하지만 그 추억은
당신의 것이기에 돌려드립니다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러브레터 中






민아 (임수정) - "내가 생각할 때 사랑은 말이야.

이런거야, 비오는 날 교통사고로 애인이 죽었어

그래서 죽은 애인을 잊지 못하고, 애인이 죽은 장소에서 교통정리를 하는거지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비오는 날엔 막 울면서.

그게 뭐야... 사랑에 미쳐가지구..."


*ing 





너나 나나 장애인 아닌가?
정상인이란 사람들의 시각으로 볼때
근데 그 정상이라는게 뭘까?
숫적인 요소로본 통계적 개념아닌가




모두에게 공평한게 하나있다면 
그건 누구나 죽는다는거지
그래 겨우 죽을때에서야 사람들은 공평해지는거야




자전거를 타고 달려와 돌아보면
왜그리 길이 굽어있는지
분명 반듯하게만 달려왔는데...


*예의 없는 것들 




자연스러움을 만드는 건 힘든 일이야.
자칫 방심하는 사이 질서가 끼어들고 마니까.


*수면의 과학 





낫지 않은 상처...
나았을지 모를 상처...
당연히 나았을 상처...

퍼지고 퍼져서
몸이 전부 
상처를 입어 버린다면?

그래도 재생하면
그것이 '회복하는 상처'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마음의 상처는
"존재"

'회복하는 상처'를 듣는다
존재가 치유되어 간다
과거로부터, 미래로

상처가 없는데도 아프고
상처가 있는데도 아프지 않다


*릴리슈슈의 모든 것 





버치(케빈 코스트너)_(승용차를 타고가며) 타임머신 예전에 읽어봤어? 이게 뭔지 알아?

필립 (T.J. 로더)_ 자동차요

버치_ 이건 그냥 차가아니라 20세기의 타임머신이야. 
        난 선장이고, 넌 향해사야.

       저 앞은 미래고, 저 뒤는 과거지. 사는 게 재미없어서 미래로 빨리 가고 싶으면
       여길 밟으면 돼. 봐봐. 천천히 가고 싶으면 브레이크를 밟아. 그럼 느려져.
       (차가 멈추자) 지금은 현재야. 현재를 즐기라고...



*퍼펙트 월드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번지점프를 하다 



의사: 그녀는 자넬 선택했네
리바이: 하지만 그녀는 자넬 사랑했네.
의사: 그러나 결과를 보게. 그녀는 결국 자네한테 갔지.
나한테 뭐라고 했는 줄 아나. 
"당신이 날 사랑하는 걸 알아요. 하지만 난 리바이에게 가겠어요"
내가 물었지. "왜"라고. 그녀는 대답했네.
"당신은 날 사랑할 뿐이지만, 리바이는 날 필요로 하거든요" 
리바이:......



로켓 지브랄타 (1988) 中



사람은 변한다. 어제 파인애플을 좋아했던 사람이 오늘은 아닐 수도 있다.

실연으로 낙담에 빠질때가 있다. 가슴이 아프면 난 조깅을 한다. 
조깅을 하면 몸 속의 수분이 빠져나간다. 그러면 더이상 눈물이 나지 않는다.
 
2분후면 난 25살이 된다. 인생의 반의 반이 되는 셈이다. 그 역사적인 순간에 난 조깅을 한다.

언제 부턴가 난 외출할 때면 항상 우비와 썬글라스를 낀다.
하지만 언제 비가 올지 언제 태양이 빛날 지는 알 수 없다.

어깨를 스치며 살아가지만 서로를 알지도 못하고 지나친다. 
하지만 어느날엔가 친구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1994년 5월 1일에 한 여자가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 주었다.
그 말 때문에 난 그 여자를 잊지 못할 것이다.

스튜어디스를 유혹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2500피트 상공에서 난 그녀를 유혹했다 .

우리가 함께할 시간이 오래 갈 줄 알았다.
연료를 가득 채우고 나는 비행기처럼 멀리... 비행기가 항로를 바꿀 줄은 몰랐다.

안 온 게 아니다. 장소를 착각한 것 뿐이었다.
15시간 거리인데 지금 그곳은 오전 11시다. 오후 8시가 되면 약속을 기억해 낼까? 

그 날 오후 꿈을 꾸었다. 그의 집을 방문하는... 난 깨어날 줄 알았다.
하지만 어떤 꿈은 영원히 깨어날 수 없다.

우리가 가장 가까이 스치던 순간에는... 서로의 거리가 0.01cm밖에 안 되었다. 6시간 후...
그녀는 다른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중경삼림중에서




가끔 내삶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나는 소박한 삶을 살아간다. 
그래, 소박하지만 가치있는 삶. 
그리고 가끔은 그것이 좋아서 하는 것일까 
아님 용기가 없어서 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신을 바람맞힌 남자는 용서해주면서
왜 나는 용서를 안해주는거죠?
별일도 아닌 당신을 쉬게 해준것 뿐인데..


울지말아요..
당신이길 간절히 바랬어요
정말로 당신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영화 You've got mail 가슴에 남는 명대사



아무것도 필요없는 가고싶은 곳에 마음대로 가고싶은

우리의 마음속에는 항상 법과 책임속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완전 무결한 자유

돈, 권력 이런 허상들에서 벗어나 여행을 떠난다

새로운 것 진실을 찾기위해

여행은 좋은것이다. 남들이 말하길 혼자하는 여행에서

보다 넓은곳을 보고오면 느끼는것이 많아지고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진다고

아직 여행의 참맛을 몰라 아직은 모르겠다. 새로운 곳 새로운 문화를 봐도 그리 와닿진 않는다.

언젠간 느끼겠지

여행은 혼자하는 것이지만 행복은 나눌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

HAPPINESS ONLY REAL WHEN SHARED.



INTO THE WILD



Remember Red, hope is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거에요. 아마도 최고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건 사라지지 않아요.

쇼생크탈출

생명은 자기 혼자서는 완결될 수 없게 만들어져 있다.
꽃도 암술과 수술이 있어도 불충분하여 곤충과 바람이
찾아와 둘을 이어주어야 한다. 생명은 그 속에 결여를
안고 있어 빈 곳을 타인을 통해 채워야 한다.

세상은 타인들이 만나는 장소, 하지만 빈 곳을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알려주지도 않는다.


-영화 <공기인형> 中




"나쁠수록 자극적이다"

펜트하우스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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