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 흥~ 자 흥~ 





NA)  

옛날 어른들은 

아이가 콧물 풀 때조차 

흥할 흥 자를 쓰셨습니다 

말의 힘을 믿으셨기 때문이지요 

어머니 한마디 말에도 

사랑과 축복을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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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여보세요? 오~정현이 없는데, 누구니?


S.E)

딸깍, 뚜뚜뚜뚜~


NA)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는 아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을까요?

어른이 전화를 끊은 다음

수화기를 놓게 하세요.

친절과 배려가 습관처럼 쌓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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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진서야, 아까 소리질러서 미안해.

엄마가 사과할께.


NA)

자녀에게 잘못을 인정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엄마의 정직까지 배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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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얘는 키 크는 멸치, 

얘는 예뻐지는 시금치



NA)

아이가 반찬투정을 부릴 땐 

음식에 재미난 이름들을 붙여주세요

핀잔을 들었을 때 보다 

더 빨리 음식과 친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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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저 차 급한가봐 여보, 

우리가 양보해요



NA)조금 늦게 가더라도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배려심은 가르쳐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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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입은 하난데 왜 귀는 둘일까?



NA)

아이가 자기 주장만 고집할 땐 말해주세요

입보다 귀가 하나 더 많은 이유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 더 하라는 뜻이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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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아이)

엄마 그게 아니구요.



엄마)

그랬구나 그래서 동생이랑 싸웠구나



NA)

아이가 말대답을 할 땐 야단차기전에 

속마음부터 헤아려 주세요

자기표현이 서툰 아이에게 

이해는야단보다 큰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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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음~오늘은 무슨 책 볼까?



NA)

링컨대통령의 어머니 낸시 

그녀는 넉넉하지 못한 집안 사정에도 늘 책을 구해

아들과 함께 읽었다고 합니다

아이의 독서 습관 부모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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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정훈아 먼저 사과하는 친구가 용감한거야



NA)

티격태격 싸우면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진정한 우정은 잘잘못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과할 줄 아는 용기라는 것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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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이야~엄마가 아들한테 많이 배웠네?



NA)

가끔은 아이에게 거꾸로 

많이 배웠다고 칭찬해 주세요

엄마를 가르쳐 줬다는 성취감에 

적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아이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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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아빠...오늘도 피곤해?



NA)

아이가 아빠를 찾는 나이 몇 살까지 일까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빨리 자랍니다

지금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세요

커서도 가장 좋은 친구는 아빠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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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여보 잘 먹었습니다~


아이)

엄마 잘 먹었습니다~



NA)

식사 후엔 가족끼리 고맙단 인사를 건네주세요

당연한 줄만 알았던 엄마의 수고를

감사히 여길 줄 아는 아이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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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여보 내 휴대폰 못봤어?



아이)

엄마~책가방 어딨어?



NA)

부모의 나쁜습관이 끝나지 않으면

시끄러운 아침도 끝나지 않습니다

부모의 습관만큼 따라하기 

쉬운 것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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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아이)

푸른하늘 은하수~



NA)

때가 지나면 부르고 싶어도

부를 수 없는 노래가 있습니다

함께 동요를 불러주세요

오늘밤 아이는 뜻 모를 유행가 대신

은하수를 그리며 잠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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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넌 누굴 닮아 그러니?



NA)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신 말씀이었죠?

하지만 감정 섞인 핀잔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타이르는 말 한마디에도 사랑을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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