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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게 배운 카피 어떻게 하면 강해질 수 있습니까? 강해진다..?'강하다'는 것은 '약함'을 아는 것..'약하다'는 것은 '겁을 내는'것..'겁을 내는'것은 '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소중한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강하다'는 것이지 20세기소년 中 그래 그랬지 나와 닮아서 똑같은 외로움이나 슬픔을 느끼며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 고독속에서 싸워온 녀석을 난 강하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정말로 강하다는건 그런게 아니였어.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싸워봤자 정말로 강해질수는 없는거야.사람은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고 싶다는 생각을 할때에 정말로 강해질수 있는거야.한번 내뱉은 말은 결코 굽히지 않아.. 그게 내 닌자의 길이다!!태어날때 부터 천재라..시작부터 재미없잖아? 나루토 中 _ 아픔을 동반하지 않는 교훈에는 의의가 없다.. 2016. 7. 21.
누가 누구를 따라했을까요? 둘다 손떨림 방지기능에 대한 광고인듯한데 개인적으로 퀄리티는 파라소닉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ㅋㅋ 왠지 캐논은 급조한 느낌의 CG ㅎㅎ같은 제품에 같은 컨셉에 같은 비주얼이라...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누가 누구를 따라했을까요?이건 재활용이라 보긴 힘드네요 ㅎㅎ 2016. 7. 21.
아이디어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될 뿐이다! 이 곳의 광고들은 크리에이터들이 서로의 광고를 보고 재활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광고의 집행시기와 상관없이 제 개인적인 시각으로 비슷한 아이디어가 좀 더 발전되어 표현된 제작물을 재활용 되었다고 표현했음을 밝힙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살충제 광고를 살펴볼까 합니다. 참 많은 제작물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곤충이 주인공(?)인 광고들을 모아봤습니다~ 곤충들이 살충제에 죽는 것 보다 자살을 택한다는 설정입니다. 그만큼 살충제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비슷한 설정의 다른 광고도 한 번 볼까요? Only 1.2% of all get killed in an accident. 전체 모기의 1.2%만이 사고로 죽습니다. Only 0.7% of all mosquitoes commit.. 2016. 7. 21.
비주얼은 같아도 메시지는 다를 수 있다 같은 상품 같은 비주얼의 광고인데도 불구하고 컨셉은 다르네 첫 번째 광고의 컨셉은 "이 스타킹을 신으면 완벽하게 가려준다" 두 번째 광고의 컨셉은 "이 스타킹을 신으면 날씬해보인다" 아이디어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 될 뿐이다~ 2016. 7. 21.
인간은 역시 사회적 동물인가.... 커피빈광고 매운 참치캔광고 동물원에 캥거루가 새로 왔음을 알리는 동물원 광고 호신술 학원 광고 섹시한 속옷 광고 살충제 광고 적게 먹고 큰 힘을 낸다는 자동차 광고 신용대출 광고 쉬었다 하라는 초콜릿 광고+ 인간들의 세상만사를 동물을 통해 표현하는 아이디어는 고전적이지만 끊임없이 재활용되는 이유는그만큼 매력적이다란 얘기, 인간의 모습을 투영하는 동물들의 모습은우스꽝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해서 늘 잔잔한 웃음을 준다표절이다, 아니다라는 논란은 여기서 금지!!아이디어, 크리에이티브는얼마나 해당 브랜드와 절묘하게 어울리냐의 문제라고생각합니다 똑같은 아이디어라도 만드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을 전달 할 수 있는 것이광고의 매력! "아이디어는 죽지 않는다다만 재활용될 뿐이다 2016. 7. 21.
[iDEA뒷BOOK]_말의 여백 ... 너나 잘하세요 ... 기도는 이태리타올이야 껍질이 벗겨지도록 밀어서 죄를 벗겨내 그럼 애기 속살이 돼 누나라고 불러도 되죠? ... 그냥 금자씨 ... 씨발년 질질 짜고 지랄이야, 재수 없게 교회 나오세요/ ... 저 개종했어요 왜 이렇게 눈만 시뻘겋게 칠하고 다녀?/ ... 친절해 보일까봐 맛있는 걸수록 뒀다먹는 그런 맘? ... 응 가불 좀 해주세요/ ... 가불은 불가 What is mam, korean? ... 금, 자, 씨... ... 밥값은 니가 내면 안된다 그러니까 언니도 밥도 많이 먹고 도 많이 먹고 ... 빨리 죽어 ... 요트를 사려 했답니다 ... 전 교도소에서도 살인을 한 사람입니다 13년간 준비해서 백한상을 잡은 것도 저구요 만약에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밀고를 한다면 더 이.. 2016. 7. 21.
[iDEA뒷BOOK]마음을 울리는 방법...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알리는 광고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15세기초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을계기로 인쇄업자들과 작가들의 주도로 ‘부흐메세’(Buchmesse)라는 이름으로 1564년부터 정기적으로 개최되어오다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일시 중단된 뒤 1949년 재개되었습니다. (참고자료)사실 광고로써의 의미보단 그림이 너무 좋아 올립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읽었던 안도현님의 글에서 '그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다면 그 사람 집에 가서 책을 몽땅 빌려봐라'는 구절이 생각나는 그림입니다. 마음을 울리는 법.. 참 단순하고 심플합니다. 2016. 7. 21.
나의 20대를 지켜주었던 마왕 신해철의 노랫말들... 나의 20대를 지켜주었던 마왕 신해철의 노랫말들...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게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 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 아냐 언제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오~)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 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 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흐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 좋은 직장과 가족 안에서의 안정과은행 구좌의 잔고 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돈, 큰 집, 빠른.. 2016. 7. 20.
아티스트 이상은의 카피보다 멋진 말,말,말 "노래하는 사람이면 다 노래하는 사람인줄 알았지 그 안에서 자기 표현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기 길을 찾아서 진실을 향해서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다. 노트 속에 소녀적인 마음을 처박아두고 노래 연습을 열심히 했다. 아무도 안 보는데서 노래연습을 할 때가 가장 행복했었다." - 1988 ~ 1990 "나무는 참 어렵다. 그때 그것을 내가 그려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이 아니라 못 그려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 '무엇인가 자연에 대한 사물을 그려낸다는 것이 이렇게 어렵구나'라고 느꼈다. 나의 실력 한계를 떠나서 '무엇인가 본다는 것, 그것을 알고 느껴서 표현한다는 것이 참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수업을 마쳤다. 그것이 늘 마음에 남아있다." - 1992 "예술가가 해야 할 일은 진실을 소요하는.. 2016. 7. 3.
웃찾사 '귀여워'에서 만난 발상이 멋진 카피 189회 성냥팔이 소녀 - 옛날 옛날 어느 추운 겨울날 성냥팔이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떴떠요.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외면했고 너무 추워진 소녀는 성냥불에 불을 붙였어. "(담뱃불에 불을 부치며) 사는게 모가..끄윽..흑.. 내 인생이 이따구로 펼쳐질 걸 내가 전혀 예상을 못하구 - 내 인생..어억...흑" "대들어~~대들어~~언니한테 대들어!! 야, 성냥팔이 소녀도 힘들면 담배 피구 술 마시구 남자 만나구 그러는 그야. 성냥팔이 소녀가 언제까지 소녀일꺼라고 생각하지마." 190회 선녀와 나뭇꾼 - 옛날 옛날 아름다운 선녀가 벌거벗고 목욕을 하고 있졌져요. 근데.. 그 모습을 나뭇꾼이 엿봤죠. "야..헤..너 몸매가 장난읍다." 나뭇꾼은 선녀의 날개옷을 갖고 달아났어요, 그러자 선녀는.. "어떡하지..... 2016. 7. 3.
김제동이 발로 뛰며 찾은 명언들 * 사랑했다면...앞을 보고... 사랑할거면...서로를 보고... 사랑한다면...같은곳을 보라... * 이세상에 반대가 없는 두 단어는 우주와 사랑입니다. 우주는 끝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끝이 없는것 조차도 우주안에 포함되어 있는겁니다. 그리고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미움도 사랑에서 파생된 단어에 불과합니다. 사랑과 우주의 공통점은 그 속에서는 우주나 사랑을 바라볼 수 없는 것입니다. * 스토킹은 날 위해 그 사람의 앞모습을 잡아두는 것이고, 사랑은 그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봐 주는 것이다. * "독일의 속담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되면,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여러분은 아직 금의 아름다움보다는 별의 아름다움을 즐기실 나이라.. 2016. 7. 3.
예능_야심만만에서 만난 명언 수홍이의 한마디 ‘자동차 왕’이자 애처가로 유명했던 헨리 포드에게 어떤 기자가 물었답니다.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습니까?” 그랬더니 포드가 “아내와 함께 있을 수만 있다면 다음 세상에 무엇으로 태어나도 상관없습니다“ 여성 여러분, 여러분의 작은 행동, 짧은 한마디가 당신 남자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 호동이의 한마디 유명한 영웅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의 키는 땅으로부터 재면 작지만 하늘로부터 재면 누구보다도 크다!”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단점조차도 크나큰 매력이 될 수 있다는 얘기인데요, 호동이 보고 뚱뚱하다 많이 먹는다 놀렸던 분들 잘 들어 주세요~ “난 두렵지 않아!” --------------.. 2016.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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